의회역사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는 1948년 7월 제헌헌법에 지방자치를 도입하여 1949년 7월 4일자로 지방자치법을 제정, 공포후 1952년 2월15일 국무회의에서 지방 자치를 실시하기로 의결하여 1952년 4월 25일 최초의 연의원 선거후 지방자치제를 실시하였으나 1961년 5월 군사혁명으로 중단되었다. 그 후 수차례에 걸쳐 지방자치법이 개정되어 지방자치의 실시가 미루어져 오다가 1990년 12월 15일 동법의 제8차 개정에 의해 지방의회 의원 선거의 실시가 결정되어 1991년 3월 26일 지방의회 의원 선거를 실시, 16명 의원이 당선되어, 동년 4월 15일 역사적인 초대 고흥군의회를 개원하였고 1995년 6월 27일 전국 4대 지방선거시 16명의 의원이 당선되어 제2대 군의회를 개원하였으며, 1998년 6월 4일 지방선거를 실시 16명의 의원이 당선되어 7월 10일 제 3대 군의회를 개원하였다. 2002년 6월 13일 지방선거시 16명의 의원이 당선되어 동년 7월 10일 제4대 군의회를 개원하였으나, 봉래, 동강면 지역구 의원의 사퇴로 2003년 10월 30일 보궐선거를 실시하였다. 2006년 1월 11일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의원정수가 16명에서 12명으로 4명이 줄어들고 선거구가 소선거구에서 중선거구로 개편되었으며, 2006년 5월 31일 지방선거에서 12명이 당선되었다. 2010년 6월 2일 지방선거에서 12명이 당선되어 동년 7월 7일 제6대 고흥군의회 개원을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